[한국어 번역]
한 번 찾아낸 작은 빛
닿았던 것 같던 온기
어느새 희망은 흐려지고
손 안의 꿈도 사라져 가
혼자뿐인 밤하늘의 거리
이름을 불러도 닿지 않아
있잖아
눈물이 흘러내릴 때마다
너의 그림자를 찾고 있어
외로움보다 더 아픈 건
아직도 너를 생각하는 것
이 사랑은 사라지지 않은 채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너를 바라보게 돼
바람은 언제나 같아
내일의 빛을 믿고 싶어서
잠들지 못하는 밤의 고요 속에
껴안았던 꿈의 잔향
있잖아
부서질 것 같은 이 마음
오직 너로 가득 차 있어
외쳐도 닿지 않는다면
차라리 이 마음째로
밤에 녹아버리면 좋겠어
계속 너를 사랑해 왔어
사라질 듯 끌어안았어
빛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
너만 있다면
꿈속에서도, 현실에서도
계속 찾아 헤매게 돼
있잖아
눈물로 말라버린다 해도
너를 놓을 수 없어
외로워도 괜찮아
이 목소리가 다할 때까지
이 사랑을 계속 외칠게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sol.ace_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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