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하늘 속 너를 찾아
별들이 속삭이는 그 순간
멀리 있어도 느껴지는
그 온기, 내 마음 속에

어딘가 멀리 있어도 괜찮아
네가 남긴 그 빛을 따라
내게 닿을 때까지
조용히 나를 비춰줘

차가운 바람에 눈을 감아도
너의 따스함이 내게 와
어디에 있든 느껴지는
그 미소처럼, 내 안에 스며들어

어둠 속에서 잠시 길을 잃어도
네가 남긴 그 빛이 있어
멀리 있어도 괜찮아
그 빛을 따라가면 돼

바람 속에 널 느끼며
어둠을 지나가도 괜찮아
언제나 그곳에 있을 거란 걸
그 빛이 나를 기다려

너의 빛이 내게 닿을 때
모든 어둠이 사라져 가
그 빛이 내게 다가올 때
나도 다시 빛을 찾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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