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는 앞으로 무엇이 될지를 생각하며 자주 빌었다.
그래서 오늘이 힘들어도 참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오늘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 뿐이다.

10/20 -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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