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 속에서 생각하고 있어
또 누군가 사라져 가는 그림자
혼자만의 밤이 무서워서
그래도 쓸쓸함을 감추고 웃었어
미래따윈 보이지 않는데
돌아봐도 아무것도 없어

고독한 목소리가 울리는 밤에
추억마저도 희미하게 사라져
눈물은 아직 흐르지 않는데
마음은 이미 망가질 것 같아

이 길을 계속 걷다니
잃어버린 희망을 찾아서
마음 속에 간직한 마음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기로 했어
몇 번이고 떨어진 어둠 속에서
덧 없는 꿈이 빛나고 있었어

고독한 목소리가 울리는 밤에
추억마저도 희미하게 사라져
눈물은 아직 흐르지 않는데
마음은 이미 망가질 것 같아

만약 앞으로 길이 막혀
구원도 없이 걸을 수 있는 거야?
너의 손을 잡고 싶었어
사실은

고독한 목소리가 울리는 밤에
추억마저도 희미하게 사라져
눈물은 아직 흐르지 않는데
마음은 이미 망가질 것 같아


[원문]

静けさの中で考えてる
また誰か消えてく影
一人きりの夜が怖くて
でも寂しさ隠して笑ってた
未来なんて見えないのに
振り返っても何もないの

孤独な声が響く夜に
思い出さえも淡く消えて
涙はまだ流れないのに
心はもう壊れそうだ

この道を歩き続けること
見失った希望探して
心の奥に秘めた想い
誰にも見せないままにした
何度も落ちた闇の中で
儚い夢が光ってた

孤独な声が響く夜に
思い出さえも淡く消えて
涙はまだ流れないのに
心はもう壊れそうだ

もしもこの先 道が閉ざされて
救いがなくても歩けるの?
君と手を繋いでいたかった
本当は

孤独な声が響く夜に
思い出さえも淡く消えて
涙はまだ流れないのに
心はもう壊れ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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